부착형 언택트 물내림 장치 '이누스 터치리스' 출시
에어 버튼 센서로 5㎝ 높이까지 사용자 모션 감지
입력 : 2022-05-24 11:07:47 수정 : 2022-05-24 11:07:47
[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욕실 전문 브랜드 이누스가 버튼 접촉 없이 양변기 물을 내릴 수 있는 양변기 전용 에어터치 버튼 '이누스 터치리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누스 양변기 전용 에어터치 버튼 '이누리 터치리스' 이미지. (사진=이누스)
 
신제품 '이누스 터치리스'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욕실 위생 관리를 도와주는 스마트 위생 가전이다. 탑재된 '에어 버튼 센서'가 최대 5㎝ 높이까지 움직임을 인식해 양변기의 물을 내려준다. 양변기 버튼 터치 방식은 물론, 버튼 접촉 없이 물 내림이 가능하기 때문에 욕실 내에 번식하기 쉬운 세균, 박테리아 등 오염 물질 접촉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양변기 교체나 별도의 배선 장치 없이 양변기 버튼 위에 간편하게 부착하는 형태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건전지 방식으로, 건전지 교체 시기는 제품 상단에 있는 점멸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건전지 1회 교체 시 일 20회 사용 기준 평균 6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홍승렬 이누스 대표는 "이누스 터치리스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용 화장실 또는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는 욕실 공간에서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이누스 터치리스를 비롯해 욕실 전용 항균 청정기 '에어 새니타이저' 등 이누스의 스마트 위생 가전으로 안심하고 즐거운 욕실 공간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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