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단 2일 만에 100만 돌파(종합)
입력 : 2022-05-20 08:33:12 수정 : 2022-05-20 08:33:12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범죄도시2’가 개봉 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로나19’로 사라졌던 한국영화 관객들을 확실히 불러 모으고 있다.
 
20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2’19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36 6242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18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1 6695명이다.
 
 
 
범죄도시2’는 전편의 주인공 마석도 형사(마동석)를 중심으로 서울 금천경찰서 강력반 팀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전편의 출연진이 그대로 등장한다. 다만 메인 빌런은 1장첸’(윤계상)에 이어 이번 2편에선 강해상’(손석구)으로 변화됐다. 전편에 비해 더 진화된 액션과 코미디로 언론 시사회 및 개봉 이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같은 날 2위는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4 169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14 4044명을 기록했다.
 
범죄도시2’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쌍끌이 흥행으로 극장가는 코로나19’ 이전으로 완벽하게 회복했다.
 
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42 5512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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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