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정부 출범 후 첫 NSC…바이든 방한·안보 현안 점검
입력 : 2022-05-19 18:08:49 수정 : 2022-05-19 18:08:49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지하의 새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에는 국가안보실 관계자들과 박진 외교부·권영세 통일부·이종섭 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사진=대통령실 제공)
 
[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따른 주요 외교·안보 현안을 점검했다고 대통령 대변인실이 19일 밝혔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지하에서 열린 NSC 상임위에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실험과 관련한 제반 증후를 분석하고, 향후 계획을 협의했다.
 
대변인실은 "NSC 상임위원회는 정례적으로 개최해 외교·안보 현안 및 대응 전략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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