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30여명 채용
건축·플랜트·안전 등 분야…오는 30일까지 접수
입력 : 2022-05-19 10:52:16 수정 : 2022-05-19 10:52:16
(사진=쌍용건설)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쌍용건설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3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 △안전 등 5개 부문으로,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올해 8월 졸업자로서 국내·외 현장 근무가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쌍용건설은 이달 말 온라인 서류전형을 거쳐 6월 중 화상면접을 진행한 후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올해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8년간 연속으로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등 총 550여명에 달하는 신규 직원을 채용했다”라며 “올해는 업계 1위의 리모델링 등 국내건축 수주 강화와 대형 토목 프로젝트의 연이은 수주, 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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