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흥행 수익 9조 2천300억 배우 톰 크루즈 귀환 카운트 다운
입력 : 2022-05-18 09:04:00 수정 : 2022-05-18 09:04:00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35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탑건시리즈의 두 번째 얘기, ‘탑건: 매버릭’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현지기준 18일 오후 7시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에서 오픈된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얘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탑건: 매버릭의 칸 영화제 초청은 대표작 20편의 글로벌 수익만 약 75억 달러, 한화로 약 9 2300억을 기록 중인 톰 크루즈의 새로운 레전드 영화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칸 영화제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의 이번 초청은 톰 크루즈가 1992 5, 45회 칸 영화제 초청 이후 약 30년 만의 두 번째 초청이라 더욱 뜻 깊다. 톰 크루즈는 이번 제75회 칸 영화제 탑건: 매버릭상영을 위해 직접 칸 영화제에 참석, 스테이지 토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재 탑건: 매버릭은 글로벌 리뷰 엠바고가 해제되자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어 더욱 칸 영화제 상영에 글로벌 영화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75회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으로 글로벌 영화계를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 탑건: 매버릭은 제작자 톰 크루즈의 믿고 보는 연기는 물론, 할리우드 최고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와 미션 임파서블시리즈 제작진 참여로 완벽한 영화적 완성도와 재미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모니카 바바로 등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이 탑건: 매버릭의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을 예고하며 전 세계 화제작으로 등극한 탑건: 매버릭은 다음 달 22일 국내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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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