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700만 돌파…‘코로나19’ 이후 최초
입력 : 2022-01-21 10:46:03 수정 : 2022-01-21 10:46:0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코로나19’ 이후 극장 개봉작 가운데 최초로 700만 돌파 기록이 나왔다. ‘코로나19’ 이전에도 드문 기록이었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진/소니픽쳐스
 
2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0일 하루 동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전국에서 총 2651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작년 12 1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7007488명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북미 지역에서도 개봉 이후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총 3301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상태다. 국내에선 2020년과 작년 코로나19 펜데믹이후 최고 기록이자 최초의 700만 돌파 기록이다.
 
2위는 박소담 주연 특송으로 1610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05633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애니메이션 2게더 14915명을 끌어 모으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56826명이다.
 
4위는 조진웅·최우식 주연 경관의 피 9230, 레이디 가가 주연 하우스 오브 구찌 5위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98199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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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