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결혼 발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생겼다”
입력 : 2022-01-19 13:58:50 수정 : 2022-01-19 13:58:5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신화의 막내 앤디가 결혼 발표를 했다.
 
앤디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내가 힘든 순간에 웃게 해주고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앤디의 예비 신부는 9세 연하의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를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앤디는 신화 여섯 멤버 중 세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신화 멤버 중 리더 에릭은 2017년 배우 나헤미와 결혼을 했다. 전진은 2020년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씨와 결혼을 했다.
 
앤디 결혼 발표. 사진/앤디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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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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