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공동격리자 관리기간, 7일로 단축…생활지원금 추가 지급"(2보)
입력 : 2021-12-08 08:09:33 수정 : 2021-12-08 08:23:49
[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지난주 하루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섰고 오늘은 7000명을 돌파하는 등 확산세가 매섭다”고 밝혔다.
 
특히 “가족 등 공동격리자의 관리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단축하고 가구원 수에 비례해 생활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재택치료에 따른 불편과 부담을 최대한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뉴스토마토.
 
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조용훈

정부세종청사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