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의 복귀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개봉 첫 날 순위권 진입
입력 : 2021-12-02 08:26:46 수정 : 2021-12-02 08:26:46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8일 연속 극장가는 유체이탈자가 지배하고 있다. 30년 만에 새롭게 등장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가 순위권에 진입했다.
 
 
 
2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유체이탈자1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총 2 8168명을 동원하며 지난 달 24일 개봉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46 8237명이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연애 빠진 로맨스2 37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 5774명이다. 3위에는 1일 새롭게 개봉한 신작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개봉 첫날 2 64명을 동원했다.
 
이어 4위는 엔칸토: 마법의 세계 1 4353명을 끌어 모았고, 색다른 공포 영화 라스트 나잇 인 소호1 292명으로 5위다.
 
이날 하루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 8377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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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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