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충남서 청년·기업인 만남…2박3일 일정 마무리
독립기념관·상공회의소 방문…기업·청년 표심 공략 행보
입력 : 2021-12-01 09:26:52 수정 : 2021-12-01 09:26:52
[뉴스토마토 민영빈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일 충남 천안에서 2박3일 간의 충청 방문 일정을 마무리 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천안에 독립기념관을 찾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린다. 이어 아산 폴리텍대학을 찾아 문재인정부의 일자리 정책 현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천안 북부 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인 간담회를 한 뒤 천안 신부동 문화공원에서 청년들과 만나 대화를 나눈다.
 
충청권 일정이 청년과 경제 관련 메시지를 내기 위해 기획된 만큼 윤 후보는 이날도 '청년'과 '기업'의 표심을 공략하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일 충청권 2박3일 일정을 고향인 충남에서 마무리한다/뉴시스
 
민영빈 기자 0empt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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