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인회계사 최소 1100명 이상 선발
입력 : 2021-11-26 18:02:50 수정 : 2021-11-26 18:02:50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공인회계사 자격제도심의위원회(자격제도심의위)가 내년 공인회계사 최소 선발 예정인원을 작년과 같은 수준인 1100명으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실제 선발 인원은 응시생 숫자와 적정 합격률, 수습 회계사 연수 기관의 채용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내년 2분기 내 결정된다. 
 
자격제도심의위 관계자는 "최소 선발 예정 인원 자체를 조정하는 건 중장기 계획 하에 신중하게 접근하고 수험생들이 미리 숙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전에 예고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사진/뉴시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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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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