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로 만나는 핑크퐁 아기상어…한정판 IP 소유 가능
팬덤 늘려 투자가치 제고
입력 : 2021-11-17 16:46:51 수정 : 2021-11-17 16:46:51
핑크퐁 아기상어 이미지. 사진/스마트스터디
 
앞으로 NFT를 이용하면 핑크퐁 아기상어 콘텐츠 원본을 한정판으로 직접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핑크퐁 아기상어를 만든 스마트스터디가 NFT에 본격적으로 진출했기 때문입니다. NFT 대열에 스마트스터디도 합류하면서 핑크퐁 아기상어의 가치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인데 디지털 자산에 별도의 인식 값을 부여해 유일한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이달 4일 부산 벡스코에서는 국내 최초로 대규모 NFT 박람회인 ‘NFT 부산 2021’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NFT는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영역으로 인정을 받고 있고 국내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터디는 마켓플레이스 ‘메이커스플레이스’와 손잡고 NFT 사업에 공식 진출합니다. 다음 달 자사 최초의 핑크퐁 아기상어 NFT 작품 시리즈 ‘베이비샤크 컬렉션:넘버원’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핑크퐁 아기상어 NFT 작품 시리즈 ‘베이비샤크 컬렉션: 넘버원’은 상어가족 캐릭터에 음원을 결합한 아트워크로 선보입니다. 홀로그램 테마의 다채로운 색상, 콜라주 기법, 대칭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스마트스터디는 메이커스플레이스와 NFT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콘텐츠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NFT 기술을 활용해 이미지, 음원,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 원본을 한정판으로 소유할 수 있게끔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정판에 대한 열기가 뜨겁기 때문에 핑크퐁 아기상어의 팬덤을 더욱 키울 수 있습니다.
 
이처럼 NFT를 활용하면 콘텐츠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에서 나아가 소유를 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개인이 한정판을 소유할 수 있게 되면서 해당 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고 희소성이 커지면 개인이 가진 스마트스터디의 지적재산권 가치가 올라갑니다. 이에 따라 투자 가치도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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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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