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사이판에서 결제하면 8만원 페이백"
입력 : 2021-10-27 14:41:41 수정 : 2021-10-27 14:41:41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하나카드가 첫 번째 트래블 버블 여행지인 사이판을 방문하는 하나카드 고객을 위해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사이판에 위치한 켄싱턴 호텔 내 식음료 매장, 럭셔리 갤러리 및 코럴 오션 리조트 등에서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15%를 하나머니로 적립해 준다. 최대 적립 한도는 5만포인트다. 또 사이판 현지에서 10만·20만·30만원 이상 하나카드로 결제 시 1·2·3만하나머니를 적립해 준다. 
 
하나멤버스 앱에서 환전지갑을 통해 미국 달러화 환전 시 100% 환율 우대가 적용되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하나카드 홈페이지, 1Q페이, 하나카드의 글로벌 플랫폼 'G.Lab'에서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이석 하나카드 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11월 위드 코로나 선포가 예정돼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의 본격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며 "첫 번째 트래블 버블 체결 국가인 사이판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괌, 하와이, 태국, 미주, 유럽 등 각국 관광청, 제휴 여행사와 공조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카드가 첫 번째 트러블 버블 여행지인 사이판에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하나카드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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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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