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강한나 이어 ‘볼륨을 높여요’ DJ 발탁
입력 : 2021-10-26 14:30:37 수정 : 2021-10-26 14:30:3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신예은이 KBS FM ‘볼륨을 높여요’ DJ로 발탁됐다.
 
신예은은 지난 5볼륨을 높여요의 스페셜 DJ를 맡아 친근한 소통으로 청취자들에게 첫인상을 남겼다.
 
데뷔 이후 첫 정식 라디오 DJ에 도전하는 신예은은라디오 DJ라는 꿈을 이루게 되어 영광이고 기쁘다매일 저녁 청취자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볼륨과 함께하는 분들이 하루를 평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선물 같은 DJ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볼륨을 높여요 1995년에 시작한 KBS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이본, 메이비, 최강희, 유인나 등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스타 DJ를 배출해 왔다. 신예은은 앞으로 강한나의 바통을 이어받아 매일 저녁 청취자와 유쾌한 시간을 꾸려나갈 예정이다.
 
볼륨을 높여요제작진은신예은의 긍적적인 에너지와 솔직한 매력이 라디오에서 진가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며 새 디제이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2018년에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데뷔와 동시에 ‘10대들의 전지현이라는 수식어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KBS ‘어서와’, JTBC ‘경우의 수에 출연했으며 KBS 드라마스페셜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방송을 앞두고 있다. 2019년에는 KBS ‘뮤직뱅크 MC로서 톡톡 튀는 진행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111일 저녁8시 첫 방송된다.
 
볼륨을 높여요 신예은 DJ발탁. 사진/KB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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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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