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3년 만에 정규 11집 '영원한 사랑'…단독 콘서트도
입력 : 2021-10-26 10:25:41 수정 : 2021-10-26 10:25:4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밴드 자우림이 오는 11월 3년 만에 정규 앨범을 내고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26일 소속사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26~28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영원한 사랑'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새 앨범 제목은 공연명과 같다. 소속사 관계자는 “자우림의 정규 11집 작업이 막바지 중으로 공연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다. 자우림만의 자줏빛이 진해진 넘버들로 꽉 채운 앨범이며, 공연에서 견고하고 농밀해진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집은 지난 2018년 공개한 정규 10집 'JAURIM' 이후 3년 만에 정규 앨범이다. 기존 히트곡들은 물론 새 앨범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0월29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자우림 단독 콘서트 '영원한 사랑'. 사진/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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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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