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턴 자회사 로스비보, 일라이 릴리와 CDA 체결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공동 개발 본 계약 타진
입력 : 2021-08-27 16:22:36 수정 : 2021-08-27 16:22:36
 
[뉴스토마토 동지훈 기자] 넥스턴바이오(089140)는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 이하 로스비보)가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Company)와 당뇨병 치료제 개발 및 기술수출을 위한 기밀유지협약(CDA)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CDA 체결을 통해 로스비보와 일라이 릴리는 miRNA를 활용한 당뇨 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및 당뇨병 치료제 공동 개발 본 계약을 타진할 계획이다.
 
넥스턴바이오 관계자는 "로스비보와 일라이 릴리의 이번 CDA 체결을 시작으로 당뇨병 치료제 신약개발이 진척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장에서 기존에 없었던 당뇨 치료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스비보는 중국 통화동바우제약과 기밀유지협약(NDA) 체결에 이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유수의 글로벌 제약회사와 다욘병 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세부조건을 협의하고 있다.
 
동지훈 기자 jeeh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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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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