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롯데렌탈, '따상'은 커녕 시초가, 공모가 하회
입력 : 2021-08-19 09:08:13 수정 : 2021-08-19 09:08:13
[뉴스토마토 최성남 기자] 롯데렌탈(089860)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도는 시초가를 형성한 이후 상승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시초가를 공모가(5만9000원) 대비 3% 하락한 5만7500원에 형성했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2.45% 오른 5만8900원에 거래중이다. 공모가를 사이에 두고 위 아래로 공방을 벌이며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롯데렌탈의 공모주 일반 청약 경쟁률은 65.81대1을 기록한 바 있다. 증거금은 8조4000억원이 모였다.
 
1986년 설립된 롯데렌탈은 장·단기 렌터카, 오토리스, 중고차, 카셰어링, 일반렌털 등 모든 렌털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렌털 기업이다.
 
최성남 기자 drksn@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최성남

사랑은 높게, 우정은 깊게, 그러나 잔은 평등하게! 평등한 세상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