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올데이 다이닝’ 리뉴얼 출시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의 점심 또는 저녁 혜택 포함
입력 : 2021-06-23 10:47:04 수정 : 2021-06-23 15:05:02
웨스틴 조선 서울이 조식부터 점심 또는 저녁까지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All Day Dining)'를 출시했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조식부터 점심 또는 저녁까지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즐기는 '올데이 다이닝(All Day Dining)' 패키지를 9월30일까지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지난 3월 선보인 이래 고객들로부터 가심비 있는 패키지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더해 재출시됐다.
 
올데이 다이닝 패키지는 편안하고 쾌적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의 1박 투숙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뷔페 또는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에서의 바비큐 플래터 메뉴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 점심 또는 저녁을 이용할 수 있는 ‘어게인 아리아(Again Aria)’ 타입과 그릴에 구운 육즙 가득한 양갈비와 랍스터, 전복 등 다채로운 해산물로 구성된 바비큐 플래터 ‘서프 앤 터프(Surf & Turf)’를 시원한 생맥주와 함께 제공하는 ‘루브리카 골든 나이트(Rubrica Golden Night)’ 타입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바비큐 플래터 메뉴는 레스토랑에서 단품(가격 10만원)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올데이 다이닝’ 패키지는 디럭스 타입부터 주니어 스위트 타입까지 선택 가능하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룸 이상 예약 고객은 웨스틴 이그제큐티브 클럽라운지에서의 조식을 이용할 수 있어 모든 식사를 호텔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패키지 가격은 26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로, 투숙과 다이닝이 포함된 가심비 좋은 가격대로 편안한 투숙과 품격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객실 예약과를 통해 직접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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