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해명 “상금 먼저 달라고 한 적 없어”
입력 : 2021-05-17 00:25:23 수정 : 2021-05-17 00:25:2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육지담이 머니게임상금 논란에 대해 해명을 했다.
 
육지담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갸르 언니한테 배신자라 한 적도 없고 상금 먼저 달라고 한 적도 없다고 해명을 했다.
 
이어 전 그냥 정말 같이 촬영하면서 언니들이 소중해졌다. ‘머니게임촬영 끝나고 얼마 후 상금 분배 문제로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저를 제외하고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상금보다 언니들이랑 관계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갸르언니가 주기싫었다는 것도 방금 알았고 그 말을 저한테 했다면 저는 받지도 않았을 것이다제가 왜 대체 상금을 뺏은 사람처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저한테 사실대로 얘기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억울하지라도 않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머니게임나오고 좋은 게 좋은거지 생각에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왜 언니들끼리 해결했으면 생기지 않았을 문제에 저까지 언급하는지도 모르겠다상금 나눠받은 거 제 생각이 너무 짧았고 바로 갸르언니한테 언니 사정을 몰랐고 다시 돌려준다고 했다. 반 딱 나눠서 우승자인 루리언니랑 갸르언니 다시 돌려주겠다고 했다.
 
이후에도 자신을 향한 비난이 이어지자 육지담은 제발 억측 좀 그만해 달라. 돌기 직전. 정말 죽으면 그때는 끝내실 건가요?”고 하소연을 했다.
 
인기 유튜브 콘텐츠 머니게임의 참가자 니갸르는 지난 15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이루리, 파이, 육지담과 상금을 나눠 갖기로 했다. 그런데 육지담과 파이가 자진 퇴소 후 상금 1/n은 없었던 일로 하자고 했는데 이루리와 육지담이 1/n을 하자고 했다고 주장을 했다
 
육지담 해명.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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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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