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올해 전국 토지·주택 공급 계획 공개
단독주택 필지 최다, 공동주택은 60필지
입력 : 2021-04-20 08:30:48 수정 : 2021-04-20 08:30:48
한국토지주택공사(LH) CI. 이미지/LH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2021년 전국 토지·주택 공급계획’을 공개했다.
 
이달 이후 LH가 공급하는 토지는 총 1910필지, 483만7000㎡다. 단독주택 필지가 945곳으로 가장 많고 상업업무는 468필지, 산업유통 274필지, 공동주택 60필지 등이다.
 
공공분양과 신혼희망타운을 비롯한 주택 공급은 2만6498호가 예정됐다. 단지 내 상가는 119호가 공급된다.
 
구체적인 사업지구와 공급물량, 일정 등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구별 개요와 입지 특성, 도면 등 관련 정보도 내려받을 수 있다. 
 
김재경 LH 판매기획처장은 “이번 행사에서 공개되는 토지, 주택, 상가 공급 계획을 통해 실수요자 등 고객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LH는 이번 행사와 더불어 최근 개정된 법령 등을 반영한 2021년판 ‘부동산 길라잡이’ 책자를 제작해 본사 통합판매센터 및 전국 지역본부 분양 담당 부서에서 상담고객을 대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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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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