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코로나로 지친 국민 도울 방안을 찾을 것"(1보)
공식 첫 출근…인사청문회 준비
입력 : 2021-04-19 09:41:07 수정 : 2021-04-19 09:41:07
[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서울 통의동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공식 첫 출근을 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연수원 앞에서 첫 출근을 하며 "코로나19 때문에 오래 힘들어하고 지쳐 계신 국민들에게 도움되는 방안을 찾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서울 통의동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에서 인사청문회를 준비한다.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가 19일 오후 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차려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으로 출근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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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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