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서예지, 가스라이팅·학폭·학력 위조 논란에 '갑질의혹'까지
입력 : 2021-04-16 16:23:38 수정 : 2021-04-16 16:23:3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서예지가 각종 논란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한 연예 매체가 김정현의 드라마 ‘시간’ 하차 원인 중 하나로 당시 연인이었던 서예지를 언급하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이로 인해 김정현의 가스라이팅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대중의 이목이 서예지에게 집중이 되자 이번엔 학교 폭력 의혹, 학력 위조 논란까지 터져 나왔습니다.

침묵을 지켰던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논란이 계속해서 터져 나오자 입장문을 통해 해명을 했습니다. 김정현 가스라이팅 의혹에 대해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학력 위조에 대해 스페인 소재 대학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했지만 한국 활동을 시작하면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합격 여부를 확인해줄수는 없다고 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논란이 잠잠해지는 듯 했으나 이번엔 스태프 갑질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더구나 서예지의 과거 행적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017
년 개봉한 영화 ‘다른 길이 있다’ 언론 시사회에서 서예지가 거짓말을 한 탓에 관계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유노윤호에게 가스라이팅을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입니다.

서예지의 가스라이팅, 학력 위조, 학교 폭력, 갑질 의혹 등의 논란이 이어지자 광고계에서도 흔적 지우기에 나섰습니다.

서예지가 광고모델로 활동하던 일부 브랜드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 이미지를 지우거나 송출하던 광고를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뉴스토마토 신상민입니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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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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