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1분기 성과포상 시상식
입력 : 2021-04-15 15:28:15 수정 : 2021-04-15 15:28:15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농협생명은 1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농협생명 본사에서 1분기 우수성과 조직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대상에는 △RPA업무 적용과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디지털추진팀' △자산을 전략적으로 운용한 '주식운용팀' △위험률차손익을 개선한 '언더라팅팀'이 선정됐다. 또 각 부문별 우수 직원 1명씩 총 6명을 선발했다.
 
시상식은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한 '종합성과포상제도'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종합성과포상제도는 직원, 팀, 부서 3단계 포상으로 나눠 경영성과를 이룬 개인과 팀에 대해 능동적으로 보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다.
 
기존 연도말 성과평가제도와 함께 월별, 분기별 평가도 신설했다. 수시로 새로운 과제와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달성한 임직원에 대한 보상이 즉각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개편했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직원 사기진작과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질적 보상과 함께 인사제도와 연계한 보상도 마련할 계획"이라며 "기존 평가체계로 조명되지 않던 시도와 도전을 발굴하고 포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협생명이 1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농협생명 본사에서 1분기 우수성과 조직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김인태 농협생명 대표이사(앞줄 왼쪽 세 번째)와 우수팀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직고 있는 모습. 사진/농협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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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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