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정규 3집 'The Forestella'
입력 : 2021-04-14 16:32:17 수정 : 2021-04-14 16:32:17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3집 '더 포레스텔라 (The Forestella)'를 발표한다.
 
2019년 'Mystique' 이후 2년 만의 정규작이다. 'My heart will go on', 'Thriller' 등 팝 명곡을 포함해 싱글로 이미 선보였던 '넬라 판타지아', '함께라는 이유', '바람이 건네준 말', '연(緣)' 등 총 10곡을 수록했다. 
 
2018년 데뷔한 포레스텔라는 3년간 두 장의 정규음반과 공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클래식, 가요, 팝, 국악 등의 장르를 아카펠라로 구현해왔다.
 
현재 그룹은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도 출연 중이다. 여기서 선보인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의 재해석 버전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레스텔라, 정규 3집 'The Forestella'. 사진/아트앤아티스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권익도

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