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소상공인 위한 '비대면 매장관리' 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알바체크'와 업무협약 체결
입력 : 2021-04-09 12:34:49 수정 : 2021-04-09 12:34:49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신한카드는 스타트업 알바체크와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비대면 매장 업무관리 서비스 스타트업인 알바체크와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에 참석한 권민재 알바체크 대표(왼쪽)와 안중선 신한카드 라이프 인포메이션 그룹 부사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카드
 
양사는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우선 알바체크의 '비대면 매장관리 서비스'를 신한카드의 소상공인 마케팅 플랫폼 '마이샵파트너'에서 제공할 방침이다. 점주와 근무자들이 비대면으로 원활하게 소통하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알바체크와의 업무 협약은 디지털 스타트업을 육성해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동시에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소상공인 가맹점주의 사업운영과 금융서비스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선 안중선 신한카드 라이프 인포메이션 그룹 부사장, 권민재 알바체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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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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