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고액기부자 모임 가입, 최연소 기록
입력 : 2020-10-27 14:42:35 수정 : 2020-10-27 14:42:3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김유정이 고액기부자 모임에 가입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27일 뉴스토마토에 배우 김유정이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의 229번째 후원자가 됐다고 밝혔다.
 
그린노블클럽은 5년간 누적 후원금이 1억 원 이상의 후원자들이 가입해 선한 영향력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17년 송일국, 2018년 최강창민, 2019년 방탕소년단 제이홉 등이 가입했다. 1999년생인 김유정은 최연소로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정은 데뷔 이후 본인 이름이 아닌 대리인을 통하는 등 줄곧 조용히 기부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아역배우시절부터 뛰어난 연기력으로 유명한 김유정 배우의 가입을 환영한다그린노블클럽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앞으로의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서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유정 고액기부자 클럽 가입.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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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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