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윤 대통령 "과제 중심으로 부처 간 칸막이 허물어야"
한덕수 총리와 올해 첫 주례회동…"인사교류·예산지원 구체적 장치 마련" 당부
입력 : 2024-01-08 오후 7:10:46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올해 정부 운영 방향과 관련해 "과제를 중심으로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올해 첫 주례회동에서 정부 운영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 총리에게 "올해는 과제를 중심으로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인사교류, 예산지원 등 구체적 장치를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부처 칸막이 제거' 지시는 지난달 26일 국무회의에서도 나온 바 있습니다. 당시 윤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에서 "부처 간 인사교류를 대폭 확대해서 부처 간 벽을 허물고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
박주용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박주용기자의 다른 뉴스
(정기여론조사)⑥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36.5% 대 부정 59.9%
(정기여론조사)⑤총선 지지 정당, 민주 44.5% 대 국힘 35.2%…신당 파괴력 '미미'
(정기여론조사)④이준석신당-이낙연신당 결합·연대, '찬성' 19.8% 대 '반대' 57.9%
(정기여론조사)③4·10 총선 투표, '정권 심판' 54.4% 대 '거야 심판' 37.1%
(정기여론조사)②국민 58.2% "'김건희 특검법' 거부, 총선서 국힘에 부정적"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