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블룸아이즈’ 35만 6천 장 판매고 돌파
역대 걸그룹 앨범 ‘초동 신기록’ 경신
입력 : 2020-02-24 11:29:14 수정 : 2020-02-24 11:29:1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아이즈원(IZ*ONE)이 역대 걸그룹 앨범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달성했다.
 
24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7일 발매된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블룸아이즈(BLOOM*IZ)’의 총 초동 판매 수량은 356,313(집계 기준 217~223)을 기록했다.
 
아이즈원의블룸아이즈는 발매 첫날에만 약 18 4000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80,822장의 총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데뷔 앨범컬러라이즈(COLOR*IZ)’ 132,109장을 달성한하트아이즈(HEART*IZ)’와 차원이 다른 수치로, 자체 기록 경신은 물론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 1위를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아이즈원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일본 타워레코드에 따르면 종합 판매량 순위서 1위부터 4위까지블룸아이즈’ 3종 앨범과 키노 앨범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아이즈원의 첫 정규앨범블룸아이즈꽃을 피우다의 의미를 가진 ‘BLOOM’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로, ‘절정의 아름다움을만개할 아이즈원의 개화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피에스타는 아이즈원이 모여 절정과 만개를 피워낸 모습을축제라는 이미지로 형상화해 더욱 과감하고 화려하게 표현한 곡이다. 아이즈원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컴백 활동을 펼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즈원. 사진/오프더레코드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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