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업협회, P2P금융 제정법에 따른 소비자 보호 토론회 연다
23일 대한상공회의소서 민병두 의원 주최…은성수 위원장 축사 예정
입력 : 2019-09-21 12:00:00 수정 : 2019-09-21 12:00:00
[뉴스토마토 최진영 기자] P2P금융 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의 방향성에 대한 토론회가 열린다.
 
21일 P2P업계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국회 정무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주관해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4시에 열릴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민병두 의원뿐 아니라 국회 정무위 여야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도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또 정부 측에서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자리할 계획이다.
 
토론회에서는 구자현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이 'P2P금융 법제화가 산업에 미칠 영향과 향후 산업 육성 방향성'을 발표한다. 이어서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준 렌딧 대표가 'P2P금융 법제정의 의의와 소비자 보호 및 산업 육성 방향성에 대한 업계 제언'을 설명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박성준 펀다 대표, 송현도 금융위원회 금융혁신단 과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좌장은 제헌주 옐로우독 대표가 맡는다.
 
21일 P2P업계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국회 정무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주관해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4시에 열릴 예정이다. 사진=한국인터넷기업협회
 
최진영 기자 daedoo05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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