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 지역 30명·해외 10명
서울 16명·경기 12명, 인천 2명
입력 : 2020-08-08 10:44:09 수정 : 2020-08-08 10:44:09
[뉴스토마토 백주아 기자]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하루동안 43명 늘었다. 이 중 70%인 30명은 지역감염 사례로 모두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이다. 누적 확진 환자는 총 1만4562명으로 집계됐다.
 
신규확진자 43명 중 지역감염은 30명, 해외 유입 13명이다. 지역발생을 세부적으로 보면 서울 16명, 경기 12명, 인천 2명 등 모두 수도권에서 나왔다. 
 
사망자는 1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 304명으로 치명률은 2.09%를 기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6명이다. 총 1만3629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629명이 격리 중이다. 
 
집단휴진에 나선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 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문진표 작성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세종=백주아 기자 clockwor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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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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