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코리아’ 크러쉬 합류, 코로나19 속 감동
입력 : 2020-06-07 01:51:23 수정 : 2020-06-08 10:30:5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코리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버스킹으로 감동을 안겼다.
 
66일 방송된 비긴어게인 코리아에는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버스킹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암 문화비축기지에 모인 멤버들은 드라이브 인 버스킹에 도전했다. 관객들은 40여 대의 차량이 버스킹 무대를 둥그렇게 둘러싼 형태였다. 각타 차에 탑승해 잇떤 관객들은 열정적인 반응을 보여줬다.
 
첫 무대는 헨리가 영 블러드를 열창해 강렬한 오프닝을 펼쳤다. 이어 수현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요를 불렀다. 이후 이소라는 갓 결혼한 신혼부부를 위해 청혼을 불렀다.
 
크러쉬는 드라마 도깨비’ OST ‘뷰티풀을 열창했다. 수현은 헨리, 크리쉬, 정승환과 올 포 유를 불렀다. 이어서 정승환의 너였다면’, 이소라 크러쉬의 그대안의 블루까지 불렀따. 마지막 엔딩곡은 해피였다
 
 
비긴어게인 코리아.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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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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