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종영 소감 “’슬의생’ 열심히 준비해 돌아올 것”
입력 : 2020-05-28 00:39:34 수정 : 2020-05-28 00:39:34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조정석이 tvN 목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정석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시즌1 종영을 하루 앞둔 527일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저희 드라마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 속 작은 힐링과 좋은 기운을 전달받을 수 있었기를 바라며 드라마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 그리고 넘치는 사랑과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 덕분에 드라마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조정석은 드라마슬기로운 의사생활이익준을 많이 사랑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좋은 작품을 만나고 좋은 캐릭터를 만난 것도 정말 행복했는데 더불어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촬영장에서는 항상 행복감이 느껴졌고 즐거웠기에 너무 많이 아쉽기도 하다고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더불어 그러나 저희 드라마가 시즌제인 만큼 다음 시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다시 돌아오겠다며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인사말을 덧붙였다.
 
조정석은 이번 작품에서 간담췌외과 교수 이익준 역으로 분해 병원 내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조정석 만의 유연한 연기와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으로 캐릭터 소화력을 극대화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극의 밴드 보컬로서 삶의 희로애락과 사랑, 우정을 담은 다양한 곡들을 마음 깊게 와닿는 가사 전달과 색다른 보컬로 불러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그가 가창한 OST ‘아로하는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또 다른 영역을 성공시킨 배우 조정석의 진가를 입증했다.
 
이처럼 첫 방송부터 쏟아지는 호평세례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은 조정석의익준홀릭활약은 돌아오는 시즌 2의 기대감의 큰 역할을 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마지막 회는 28일 밤 9시 방송된다.  
 
 
조정석 종영 소감. 사진/잼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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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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