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에 쿠킹 스튜디오 오픈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 가전 체험 공간 마련
입력 : 2020-02-27 09:24:04 수정 : 2020-02-27 09:24:04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삼성전자가 프랑스 국립 요리학교 '페랑디'와 협업해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에 쿠킹 스튜디오인 '컬리너리 아뜰리에'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프랑스 국립 요리학교 '페랑디'와 협업한 쿠킹 스튜디오 '컬리너리 아뜰리에' 오픈식에서 요리사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갤러리 라파예트 본점 3층에 약 130제곱미터 (약 40평) 규모로 마련된 쿠킹 스튜디오는 쿡탑·오븐·식기세척기·냉장고 등 삼성전자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 가전 제품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컬리너리 아뜰리에' 내부 전경.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페랑디'와 협업해 쿠킹·와인·칵테일 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며, 세계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도 이번 이벤트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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