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분당현장 근무 직원 코로나19 확진
입력 : 2020-02-26 11:01:36 수정 : 2020-02-26 11:01:36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포스코건설은 경기 성남 분당현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남성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남성은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한 집에서 자가격리하며 추가 조치를 대기하고 있다. 그는 지난 15~16일 대구를 방문한 직장 동료와 지난 20일 분당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건설은 이 남성이 근무한 성남시 아파트 건설 현장을 폐쇄했고 위생 방역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 현장 근무 직원들도 자가격리했다. 
 
포스코건설 CI. 이미지/포스코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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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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