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측 “전현무, KBS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 맞다”
15살 나이 차이 극복
입력 : 2019-11-12 12:09:47 수정 : 2019-11-12 13:59:0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를 시작했다.
 
전현무. 사진/뉴시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12전현무 씨와 이혜성 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 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 관계다.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2006KBS 공채 32기로 입사, 프리랜서로 맹활약 중이다. 이혜성은 1992년생으로 둘은 15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를 공식화 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KBS 입사 후생방송 아침이 좋다’ ‘스포츠9’ ‘연예가 중계’ ‘누가누가 잘하나등을 진행하며 대중과 친숙해졌다. 최근에는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통해 DJ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전현무는 지난 6월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혜성 아나운서.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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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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