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키움그룹, 인터넷전문은행 포기
입력 : 2019-10-15 10:10:14 수정 : 2019-10-15 10:10:14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다우키움그룹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재도전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다우키움그룹 측은 "이번 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에는 신청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다우키움그룹은 지난 5월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불허 결정 이후, 기존 컨소시엄 참여 주주들과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에 대한 검토를 해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날까지 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 이날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퍼블리카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다고 밝혔다. 토스는 토스뱅크컨소시엄의 지분 34%를 확보해 최대주주 역할을 맡게 됐고, 여기에는 KEB하나은행과 한화투자증권,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주주로 참여한다.
 
금융위원회는 이날까지 인터넷은행 접수를 받는다. 사진은 지난 10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은성수 금융위원장. 사진/금융위원회
사진/뉴시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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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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