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녹십자엠에스, 중국 수출계약 소식에 강세
입력 : 2019-06-13 09:36:42 수정 : 2019-06-13 09:36:42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녹십자엠에스(142280)가 116억원 규모의 중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5분 현재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전일 대비 6.86%(700원) 오른 10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마감 후 녹십자엠에스는 중국업체 호론(Horron-Shenzhen Xilaiheng Medical Electronics Co.,Ltd.)과 116억원 규모의 '그린케어 리피드(GREENCARE Lipi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작년 연결 매출액의 13.39%에 해당한다. 
 
녹십자엠에스는 녹십자그룹의 계열사로 진단시약, 혈액백, 혈액투석액, 당뇨 사업 등을 운영 중이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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