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와이지엔터, 승리 '성접대'관련 경찰 입건 소식에 급락
입력 : 2019-03-11 10:40:52 수정 : 2019-03-11 10:40:52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빅뱅의 멤버 승리가 성접대 의혹으로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는 소식으로 소속사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가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52분 현재 와이지엔터는 전일보다 4050원(9.36%) 떨어진 3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찰은 최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승리를 입건했다. 앞서 경찰은 승리의 성접대 의혹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 대해 내사를 벌여왔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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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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