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넷마블, 신작 출시 지연에 급락
입력 : 2018-08-09 09:15:52 수정 : 2018-08-09 09:15:52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넷마블(251270)이 신작 출시 지연으로 급락세를 타고 있다.
 
9일 오전 9시11분 현재 넷마블은 전날보다 1만8000원(12.68%) 하락한 12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투자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 중 하나가 기대하고 있는 신작 출시 지연"이라며 "기대했던 대작 출시 지연은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국내 게임 시장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3분기 말~4분기 초 출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연말쯤으로 지연됐고 '세븐나이츠2 MMO' 출시 시점도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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