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전력, 실적 부진에 약세
입력 : 2018-05-15 09:12:50 수정 : 2018-05-15 09:12:56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한국전력(015760)이 실적 부진 탓에 약세다.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날보다 700원(1.88%) 내린 3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1분기 1276억원 영업적자로 시장 예상(영업이익 1255억원)을 밑돌았고 3분기까지 유가 및 석탄 가격 상승분 반영으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4분기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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