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1분기 신작 기대감 약화 분석에 '약세'
입력 : 2018-01-12 10:06:25 수정 : 2018-01-12 10:06:25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엔씨소프트(036570)가 1분기 신작 기대감이 낮다는 증권사 분석에 '약세'다.
 
12일 오전 10시5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1만원(2.34%) 내린 4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권윤구 DB금융투자증권 연구원은 "동남아에서 라인 팡야, 북미와 유럽에서 아이온 레기온즈가 1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엔씨소프트가 출시해온 모바일 게임들과 비교하면 기대감이 낮다"면서 "블레이드 앤 소울2, 아이온 템페스트, 리니지2M 등의 출시가 예정된 하반기로 갈수록 모멘텀이 강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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