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김경란·공형진, 주선프로그램 '환상속의 그대' MC 낙점
2013-06-19 14:15:28 2013-06-19 14:18:28
(사진제공=tvN)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방송인 신동엽, 김경란과 배우 공형진이 tvN 새 예능프로그램 '환상속의 그대'에 MC로 낙점됐다고 tvN이 19일 밝혔다.
 
'환상속의 그대' 제작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매회 한 명의 셀럽을 선정, 셀럽과 이상형을 꿈꾸는 50인의 후보 중 최후의 1인을 선정하는 주선 버라이어티다.
 
'환상속의 그대'를 담당한 이준호 PD는 "겉으로는 화려해보이는 싱글 셀럽의 연애관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이상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라며 "외모 위주가 아닌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동엽, 김경란, 공형진이 MC로 나서는 '환상속의 그대'는 오는 7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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