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세텔레콤, 우본 알뜰폰 사업 본격화속 상승
2013-04-25 09:18:33 2013-04-25 09:21:10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온세텔레콤(036630)이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의 알뜰폰(MVNO) 사업 본격진출 기대속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4.61% 오른 454원을 기록중이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한 매도세가 증가하며 거래량도 장초반 140만주를 뛰어넘고 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우본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알뜰폰 활성화 계획에 따라 다음달 관련 사업계획을 제출하고 연내 알뜰폰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우본은 직접적인 사업진출이 아닌 관련 사업자를 선정해 우체국을 통한 판매 수수료 기반의 운영에 나서는 간접진출 방식을 채택한 후 이후 직접 진출로 전환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래창조부의 올해 업무계획에도 알뜰폰 사업자들을 위한 이통사의 망 도매대가 인하와 신규 사업자의 진입 장려 등이 포함돼 있어 우본의 사업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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