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한진해운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기관은 이날까지 9거래일 연속 한진해운을 순매수 중이다.
경기회복에 따른 물동량 증가와 지속적인 운임 인상 지속 기대감으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한진해운은 이달 1일부터 구주 항로에서 TEU당 300달러, FEU당 600달러를 각각 인상했고 미주 항로 역시 추가 운임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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