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화장품 브랜드 '미애부'(
www.miev.co.kr)는 신제품 케미컬 프리(Chemical free) 콤팩트 파우더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케미컬 프리 콤팩트 파우더는 미애부 생명과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무합성 파우더다.

실리콘 오일 대신 카나우바, 호호바, 코코넛 등 식물성 오일 성분으로 만들었다.
또 특허출원한 발효추출물 에스씨 콤플렉스(SC Complex)를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파프리카를 미애부의 국제특허기탁균주인 MAB Y1 균주를 이용해 발효한 발효추출물.
컬러는 21호 라이트베이지와 23호 네츄럴베이지 두 가지다.
미애부 관계자는 "무합성을 원칙으로 합성화학성분을 담지 않은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최근 유해성 논란이 된 합성 계면활성제, 합성 방부제, 인공색소 등의 성분은 배제하고 천연원료나 천연유래원료로 대체한 점이 큰 강점"이라고 밝혔다.
미애부는 2003년 발효화장품을 개발해 최근 급성장, 전국 40여 곳의 미애부 뷰티존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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