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화장품 브랜드 '르샤'(LESHA)는 뱀독과 유사한 구조로 주름 개선 효과를 가진 '시네이크'(SYN-AKE)를 주성분으로 한 '르샤 시네이크 링클 크림'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네이크 성분은 근육 이완과 수축을 방해하는 뱀독의 원리에 착안해 개발된 특허 물질이다.

르샤 시네이크 링클 크림은 시네이크 성분에 식약청로부터 주름개선 기능성을 인증 받은 '아데노신'과 '알부틴' 등을 더해 주름 개선 기능을 강화한 기능성 크림이다.
또 쉐어버터와 마카다이마씨 오일,독일 노르데나우 지방 동굴에서만 나오는 노르데나우수에 함유된 풍부한 미네랄 성분 등을 함유해 피부 보습 기능을 강화했다.
용량 50ml에 판매가 5만5000원으로 롯데면세점과 동화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르샤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이색성분 화장품 수요가 높아지면서 면세점 입점 브랜드로써 관련 신제품을 기획 출시하게 됐다"며 "여성들의 고민 거리인 주름 관리와 수딩 케어까지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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