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미국의 지난달 잠정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4.1% 상승해 2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중개인협회(NAR)는 지난달 잠정주택 판매지수가 101.4를 기록해 전달과 비교해 4.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에서 예상했던 1.0%를 상회했고, 지난 2010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0.8%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향후 기존주택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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