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프트' 상용화 서비스 개시
2012-04-24 10:32:59 2012-04-24 10:33:33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CJ E&M(130960)넷마블은 24일 10시부터 온라인RPG ‘리프트’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리프트’는 550억원의 개발비가 투자된 해외 대작 게임이다.
 
넷마블 측은 “‘리프트’는 지난 10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모든 서버에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인기와 관심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라며 “정식 서비스에서는 최고 레벨인 50레벨의 봉인을 해제함과 동시에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만렙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내용들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상용화 서비스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는 ‘리프트’를 7일 간 20레벨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7일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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