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바이로메드, 美서 임상결과 앞두고..나흘째↑
2012-03-15 10:07:43 2012-03-15 10:07:55
[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바이로메드가 미국에서 DNA치료제 파이프라인 VM202-DPN(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연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10시5분 현재 바이로메드(084990)는 전날보다 1300원(5.53%)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16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말초신경병증 학술 심포지엄(2012 foundation National Research Symposium)에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VM202-DPN'의 미국 임상 1, 2상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고 전날 밝힌 바 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전세계 약 1000만 명 이상이 앓고 있는 미개척 질환으로, 2회 주사 후 통증 감소되는 효과가 1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반 진통제와는 달리 질병의 근원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으며, 임상 결과는 우리 시각으로 오는 16일 새벽3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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