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지 전년대비 17.4% 감소
2011-03-22 12: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지난해 다른 용도로 전환된 농지면적은 1만8732헥타르(ha)로 농지는 전년보다 17.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2일 여의도 면적의 약 22배에 해당하는 규모의 농지가 도로, 철도 등 공공시설 설치를 위한 용지로 이용됐다고 밝혔다.
 
도로, 철도 등 공공시설에 사용된 면적은 7602ha, 공장설치에는 2766ha로 전체 농지전용 면적의 55%를 차지했다.
 
 
뉴스토마토 이자영 기자 leejayo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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